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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문회사 ‘퍼시픽미디어’ 곽일용 대표

기사승인 2020.03.24  09: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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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better you’ 고객 만족 최우선

   
▲충남대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에 전자책을 비롯한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대전시 중구 보문로 111번길 29-16 퍼시픽미디어가 자리잡고 있다.

곽일용 대표는 대전에서 태어나 대전의 배재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현재 충남대학교 문헌정보학 석사과정 중으로 만학도의 길을 걷고 있다.

   
▲‘퍼시픽미디어’ 곽일용 대표.

그는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다년간의 경험을 살려 40세에  ‘퍼시픽미디어’를 설립했다.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라는 신념을 가지고 ‘for better you’라는 기치아래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퍼시픽미디어는 전자책을 비롯한 디지털콘텐츠와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자책, e러닝, 멀티미디어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취급한다. 그 외 도서관솔루션 컨설팅, 자료관리 프로그램 구축,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취급 컨텐츠로는 전자책 약 6만종에 신간 매월 1천종 출간, 전자매거진 국내판/해외판 약 200종, 3000종 e러닝 약 1200과목, 전자신문 약 150종 등을 도서관에 제공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사업 초창기는 어려움도 많았다. 모든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이제는 기반을 닦았다. 전자도서(e-book)를 이용한 후 편리성과 내용 면에서 만족도가 높아서 다시 찾는 도서관이 늘고 있다고 한다.

전국의 거래기관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세종시교육청, 국립세종도서관, 충남도서관,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한밭대학교, 한남대학교, 목원대학교, 대전대학교, 금산군도서관, 예산군도서관,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아산시도서관, 천안시도서관, 안산시도서관, 오산시도서관 등으로 전국에 분포됐다.

그는 공부란 인생의 이정표라 생각해서 업무와 연관이 있는 문헌정보학을 계속 공부하고 있다. 석사과정이 끝나면 좀 더 폭 넓은 배움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비록 미흡하나마 알고 있는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수 있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고 한다. 

미래의 꿈은 도서관에서 필요로 하는 컨텐츠를 취급하는 만큼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며 정신적으로 더 나은 윤택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서비스하고 싶다.

곽 대표는 “인생은 끝없는 공부의 여정”이라며 “끊임없이 공부에 도전해 자신을 성장시켜 더 나은 세상을 열어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직장을 다니다가 창업에 도전한만큼 자신처럼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는 이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곽 대표는 “사업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 직장생활 할 때와 또 다르기 때문”이라며 “사업영역이 각자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은 같다.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 가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늘 높이 날아 오르는 독수리처럼 지지않는 열정과 혼으로 도전해 가는 곽일용 대표의 앞날에 밝은 찬란한 빛이 비추길 소망해 본다.

황인몽 기자 him254@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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