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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진학, 진로 두 마리 토끼 다 잡겠다”

기사승인 2018.04.13  1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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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남면에 ‘마이스터고 설립’ 추진

   
 

최태호 예비후보는 학생과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대학 진학과 진로 문제에 대하여 ‘진학교육’과 ‘진로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정책을 지난 12일 발표했다.

최태호 예비후보는 “세종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 수 대비 전국 최다의 특화고 설립을 추진하고, 그에 따른 학력 증진 및 학생 맞춤 적성 교육을 위해 교장 책임 경영제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세종시에 기존 국제고, 예술고, 과학영재예술학교와 더불어 국제금융비즈니스고, AI생명과학고 등의 마이스터고를 추가로 설립해 세종시 학생들에게 진로와 진학에 따른 선택권을 제공해 세종시 교육의 다양성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중등학교가 없는 금남면에 최우선적으로 마이스터고(국제금융비즈니스고 또는 AI생명과학고)를 설립하는 한편 추가 부지를 확보해 마이스터고를 포함한 특화고를 설립해 전국에서 가장 다양한 교육환경을 갖춘 세종시를 만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종화 기자 netcore@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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